[사진] 코로나19가 바꾼 추석 귀성길뉴스1 제공2020.09.29 | 13:41:32가-100%가+(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9일 서울역 승강장에 정차한 부산행 KTX 열차에서 승객들이 창가끝에 마스크를 쓴 채 앉아 있다. 한국철도(코레일)는 오늘부터 다음 달 4일까지를 추석 특별교통 대책 기간으로 정해 열차 이용객 간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창가 좌석만 발매하고, 연휴 기간 운행하는 모든 열차의 입석 발매를 중지한다. 2020.9.29/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뒤늦게 드러난 축구협회 '심판 성 접대' 의혹에…경찰 "공소시효 도과"통영시, 정부에 특별재난지역 지정 건의기록적 폭우 거제시 물은 빠졌으나… "피해복구 엄두가 안나요"[경남도의회 소식] 교육격차 해소 등 8건 정책 연구 착수[경남테크노파크 소식] AI 스타기업, 태국서 기술상담 50건 진행 등<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