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국제유가가 3% 넘게 급락했다.

29일(현지시간)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 11월 인도분 선물은 전장 대비 1.31달러(3.2%) 내려 배럴당 39.29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북해 브렌트유 11월물은 1.40달러(3.3%) 밀린 배럴당 41.03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두 유종 모두 이달 15일 이후 최저로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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