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기다리고 있다. 2020.9.2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금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나왔다.
1일 금천구에 따르면 지역 내 확진자는 이날 1명이 추가되면서 총 96명이 됐다.

금천 96번 환자는 시흥2동 거주자로 직장 동료인 안양시 200번 환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 환자는 무증상으로 전날 희명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아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동거 가족 5명은 이날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