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코로나19에 대해 원로들과 화상통화를 하기로 한 유일한 일정에 참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로이터통신이 CNN과 MSNBC을 인용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NN은 트럼프 대통령이 트위터를 통해 코로나19에 대한 양성 반응을 나타냈다고 발표한 후 백악관이 트럼프 대통령의 꽉 찬 일정을 정리했다고 전했다.

MSNBC는 통화 일정은 계획대로 진행되겠지만, 마이크 펜스 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을 대신해 통화를 진행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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