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국제유가가 이틀 연속 급락했다.

2일(현지시간)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 11월 인도분 선물은 전장 대비 1.67달러(4.3%) 밀린 배럴당 37.05달러를 기록했다. 주간으로도 8%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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