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현지시간) BBC 보도에 따르면 힉스 보좌관은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내부자 중 하나로 트럼프 일가와도 매우 가깝게 지냈다고 알려졌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1일(현지시각) 트위터를 통해 “짧은 휴식 없이 열심히 일해 온 호프 힉스 백악관 고문이 방금 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면서 “끔찍하다”고 전했다. 힉스 보좌관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며 트럼프 대통령도 감염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1988년생으로 31세인 힉스 보좌관은 대학교를 졸업 후 뉴욕의 한 홍보회사에 근무하던 중 이방카의 패션 회사를 담당하게 된 것이 트럼프 가문과의 첫 인연으로 꼽힌다. 힉스 보좌관은 홍보회사를 그만두고 이방카의 패션사업을 직접 돕기 시작하면서 트럼프 대통령과 관련된 업무도 맡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힉스 보좌관은 10대 시절 모델로 활동하면서 소설 ‘가십걸’의 표지에도 모델로 등장한 바 있다. 2016년 대선 출마를 준비하던 트럼프 대통령은 26세의 힉스 보좌관을 언론담당 보좌관으로 임명했다.
이후 힉스 보좌관은 대선 이후 백악관 공보국장까지 올랐지만 2018년 2월 사임했다. 그러다 2018년 10월 폭스뉴스에 부사장급인 최고홍보책임자(CCO)로 발탁됐지만, 올해 백악관에 재입성했다.
백악관 재입성 과정 시 이방카와 사위 재러드 쿠슈너 선임보좌관의 강력한 추천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1988년생으로 31세인 힉스 보좌관은 대학교를 졸업 후 뉴욕의 한 홍보회사에 근무하던 중 이방카의 패션 회사를 담당하게 된 것이 트럼프 가문과의 첫 인연으로 꼽힌다. 힉스 보좌관은 홍보회사를 그만두고 이방카의 패션사업을 직접 돕기 시작하면서 트럼프 대통령과 관련된 업무도 맡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힉스 보좌관은 10대 시절 모델로 활동하면서 소설 ‘가십걸’의 표지에도 모델로 등장한 바 있다. 2016년 대선 출마를 준비하던 트럼프 대통령은 26세의 힉스 보좌관을 언론담당 보좌관으로 임명했다.
이후 힉스 보좌관은 대선 이후 백악관 공보국장까지 올랐지만 2018년 2월 사임했다. 그러다 2018년 10월 폭스뉴스에 부사장급인 최고홍보책임자(CCO)로 발탁됐지만, 올해 백악관에 재입성했다.
백악관 재입성 과정 시 이방카와 사위 재러드 쿠슈너 선임보좌관의 강력한 추천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