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마크 메도우 백악관 비서실장이 2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관련해 취재진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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