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현만 기자 = 서울 관악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3일 구에 따르면 청룡동에 거주하는 2명(관내 394번·395번)과 미성동에 거주하는 1명(관내 396번)이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관내 394~395번 확진자는 부천시 확진자와, 관내 396번 확진자는 금천구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구 관계자는 "확진자의 자택 및 주변 지역을 방역 소독할 예정이며 확진자의 방문 장소와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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