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재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 추석 특집에서는 박은영-김형우 부부가 박은영 아버지 생일상 준비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박은영과 김형우 부부는 박은영 아버지 생신상을 준비했다. 김형우는 장인어른을 위해 자신이 가장 자신있는 스테이크를 준비했다. 박은영은 잡채부터 김치찜까지 솜씨를 발휘했고, 김형우가 거들었다.
두 사람의 일상을 보던 박명수가 "박은영 씨 어떤 면에 반했냐"라고 묻자, 박은영은 "남편이 저한테 반한 게 아니라 제가 남편한테 반했다고 하더라. 제가 아나운서라는 사실 정도만 알고 소개팅 자리에 나왔다고 했다"고 대신 대답했다.
김형우는 "외모가 예쁜 사람들이 성격이 별로 좋지 않은 경우가 많지 않나. 그런데 처음에는 성격도 착해서 경계했다. 그런데 계속 만나보니까 착한 척하는 게 아니라 진짜 착한 거였다. 그때 같이 살아보자 싶었다"고 말했다.
이처럼 김형우의 일상이 공개되며 그의 직업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박은영 보다 3살 연하인 김형우는 트래블월렛 서비스 운영사인 모바일통 대표다. 모바일통은 중소벤처기업부 '아기유니콘사업'에 선정돼 누적 투자유치액은 1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형우는 삼성자산운용 등에서 8년 이상 외환 운용 경험을 축적한 뒤 트래블월렛 서비스를 론칭했다. 트래블월렛은 모바일 환전을 전문적으로 서비스한다.
박은영 보다 3살 연하인 김형우는 트래블월렛 서비스 운영사인 모바일통 대표다. 모바일통은 중소벤처기업부 '아기유니콘사업'에 선정돼 누적 투자유치액은 1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형우는 삼성자산운용 등에서 8년 이상 외환 운용 경험을 축적한 뒤 트래블월렛 서비스를 론칭했다. 트래블월렛은 모바일 환전을 전문적으로 서비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