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범준이 '히든싱어6'에 원조가수로 출격한다. /사진=JTBC 제공
가수 장범준이 '히든싱어6'에 원조가수로 출격한다.
JTBC '히든싱어6' 제작진은 5일 "이날 저녁 7시부터 원조가수 장범준과 함께 네이버TV를 통해 '히든싱어 온라인 국민 판정단'이 지켜보는 비대면 방식의 녹화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히든싱어6'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 가능한 비대면 녹화 방식을 도입해 방송을 진행해왔다.

장범준은 독특한 목소리와 감성으로 따라하기 힘든 음색을 가진 가수여서 원조가수 라인업 중에서도 가장 큰 기대를 모았다.


장범준은 사전 인터뷰에서 "모창능력자들의 노래를 들어 봤는데 전부 나 같지 않았다"며 자신을 완벽히 따라하는 모창은 불가능하다고 공언했기에 시청자들의 기대감은 더욱 커졌다.

'히든싱어6'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방송되며 장범준이 출연하는 비대면 녹화는 5일 저녁 7시 네이버TV로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