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샌더슨 팜스 우승 트로피 쳐다보는 가르시아뉴스1 제공2020.10.05 | 12:29:04가-100%가+(잭슨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세르히오 가르시아가 4일(현지시간) 미시시피주 잭슨에 있는 잭슨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PGA 투어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가르시아는 이날 3년 6개월 만에 정상에 올라 PGA 투어 통산 11승을 달성했다.© AFP=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재산 1.7조' 호날두 아내 됐지만…조지나는 성도 삶도 그대로미국 유권자 53% "트럼프 재집권 후 살림살이 악화"트럼프 "김정은과 좋은 관계"…연합훈련 축소 지시 파장155년만의 상륙은 피했지만…허리케인 강타 하와이, 피해 속출계속된 야스쿠니 참배…패전일 이튿날도 일본 자민당 간부 방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