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밝은 표정으로 NFC 입소하는 강윤성·정승원·윤종규뉴스1 제공2020.10.05 | 13:29:03가-100%가+(파주=뉴스1) 민경석 기자 = 올림픽 대표팀 강윤성(왼쪽부터)·정승원·윤종규가 5일 오후 경기 파주 NFC(축구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에서 열린 축구국가대표팀(A대표팀)과 올림픽대표팀(U-23대표팀)의 소집 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입소하고 있다.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A대표팀과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U-23 대표팀은 오는 9일과 12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2020 하나은행컵 축구국가대표팀 VS 올림픽대표팀(U23)’ 경기로 맞대결을 펼친다. 2020.10.5/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마약 집유' 유아인, '파묘' 장재현 신작 '뱀피르'로 복귀… 촬영 돌입이강인 "7번은 특별한 번호"…아틀레티코 공식 입단식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손흥민 5경기 연속골 실패…팀도 샌디에이고에 0-1 덜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