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도운은 이날 소속사를 통해 “성소수자의 인권을 대변하고 연예계 커밍아웃의 지평을 열어 가는 역할을 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성소수자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는 역할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이후 인스타그램에 ‘게이’ ‘트로트가수’ 등을 해시태그하며 “아침부터 기사가 쏟아져 깜짝 놀랐다. 성원에 감사드린다. 내가 더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권도운은 매주 목요일 유튜브 채널 '나몰라패밀리 핫쇼'에 고정 게스트로 출연하며 재치 있는 입담과 구성진 라이브를 선보이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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