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기 위해 찾아온 시민들을 돌보고 있다. 2020.10.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광진구 소재 미용업체 모먼트(뚝섬로54길 35)와 미용실 이규리헤어(자양로9길 72)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것으로 확인됐다.
광진구는 6일 "2일 오후 2~3시 모먼트, 3일 오전 9시 30분~오후 1시 이규리헤어 방문자 중 코로나19 유증상자는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아 달라"고 재난 문자를 발송했다.

구에 따르면 자양2동에 거주하는 60대, 광진 132번 확진자는 해당 시간대에 모먼트와 이규리헤어를 다녀갔다. 이 확진자는 영등포구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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