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근황, 눈빛+수염 치명 그 자체?김유림 기자2020.10.07 | 08:28:17가-100%가+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근황을 전했다. /사진=지드래곤 인스타그램 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근황을 전했다.지드래곤은 7일 인스타그램에 "#AD #CHANELSS2021"이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커다란 주황빛 선글라스를 쓴 지드래곤은 수염이 거뭇하게 자란 모습이다. 손을 찍은 사진도 있는데 형형색색의 팔찌도 인상적이다. 멀리 보이는 발은 빨간색 양말을 매치해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지드래곤은 지난해 10월 전역했다. 그가 속한 그룹 빅뱅은 올해 4월 코첼라 무대에 올라 전 세계 음악팬들을 만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취소돼 아쉬움을 샀다.주요뉴스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손흥민 5경기 연속골 실패…팀도 샌디에이고에 0-1 덜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