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전경(자료사진).© 뉴스1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통일교육원은 7일 공공기관의 통일교육 지원을 위해 영상자료 '역사 속의 통일'과 '남북 유네스코 문화유산' 등 2편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영상 '역사 속의 통일'은 국내외 통일사례를 통해 통일의 요소로 사회통합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영상 '남북 유네스코 문화유산'은 통일문화 형성을 위해 남북 간 전통문화 공유의 중요성을 포함하고 있다. 영상의 분량은 각각 16분 내외다.

이 영상들은 통일교육원 누리집 자료마당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또 통일교육원 앱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통일교육원은 "영상자료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이달 중으로 표준강의안(PPT)을 제작해 교육원 누리집을 통해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통일교육지원법 개정에 따라 2018년부터 공공기관의 통일교육은 연간 1시간 이상 의무적으로 이뤄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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