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수현 "낙태죄 위헌 판결났는데 유지? 놀리냐?"김유림 기자2020.10.07 | 11:22:53가-100%가+배우 손수현이 현행 낙태죄 유지에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사진=뉴스1배우 손수현이 현행 낙태죄 유지에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손수현은 7일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작년 낙태죄 헌법불합치 판결에 만세하던 순간이 민망할 지경. 놀리냐? 낙태죄 폐지해. 위헌 판결이 났는데 유지라니? #낙태죄폐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헌법재판소는 지난해 4월, 낙태를 처벌하는 형법 조항이 여성의 자기 결정권을 침해한다고 헌법 불합치 판결을 내렸다.그러나 정부는 현행 낙태죄를 유지하고 임신 14주까지 낙태를 허용하는 내용의 형법·모자보건법 개정안을 입법 예고해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주요뉴스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손흥민 5경기 연속골 실패…팀도 샌디에이고에 0-1 덜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