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국감]코로나19 영향으로 달라진 국정감사 풍경뉴스1 제공2020.10.07 | 18:01:02가-100%가+(서울=뉴스1) 김명섭,박세연 기자 = 2020년도 국정감사가 시작된 7일 오후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 조치로 국감장에 50명 이내로 입실이 제한되고 참석인원을 최소화해 서울 여의도 국회 국정감사장 주변 복도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왼쪽). 오른쪽 사진은 2019년 국정감사가 열린 2019년 10월 21일 국정감사 피감기관 관계자로 붐비는 국회 복도 모습. 2020.10.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김정은, 푸틴 광복절 축전에 화답…"확고한 양국 관계 자랑스러워""최소 325억원 환수 예상"…친일재산조사위, 16년만에 부활'1차 과반 가시권' 김민석 vs 반전 노리는 정청래…수도권 향한 시선미군, 우크라 상대 실기동 훈련서 전멸…막강 전력 안 통하는 새로운 전장김민석, 호남서 57.5% 압승…정청래와 누적 격차 14%p<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