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설기초자재 기업인 삼표그룹이 우수인재 육성을 통한 지역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삼표그룹 장학재단인 ‘정인욱학술장학재단’은 경기 연천군청에서 지역 장학생 39명에게 장학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삼표그룹은 정인욱학술장학재단을 통해 지난 2007년부터 14년째 연천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2017년부터 매년 연천지역 어린이·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환경 예술교육 캠프인 ‘삼표가 그린(Green) 지구’도 진행 중이다. 이론 위주 교육에서 벗어나 화분·에코백 만들기, 환경 체험 놀이 등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삼표는 지난 1993년 설립된 정인욱학술장학재단을 통해 매년 국내 소외 지역의 중·고·대학생 중 우수 학생을 선발해 꾸준히 장학금도 지급해 왔다. 올해는 국내 250여 명에게 약 2억원을 장학금으로 집행할 예정이다.
삼표그룹 관계자는 “장학사업이 학생들의 꿈을 키워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연천지역 학생들에게 희망을 심어줄 수 있는 다채로운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