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우승 트로피 들어보이는 김세영뉴스1 제공2020.10.12 | 03:40:03가-100%가+(AFP=뉴스1) 포토공용 기자 = 김세영이 12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뉴타운스퀘어의 애러니밍크 골프클럽에서 열린 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보이고 있다.이날 김세영은 버디만 7개를 기록하며 7언더파 63타를 기록, 최종합계 14언더파 266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AFP=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마약 집유' 유아인, '파묘' 장재현 신작 '뱀피르'로 복귀… 촬영 돌입이강인 "7번은 특별한 번호"…아틀레티코 공식 입단식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손흥민 5경기 연속골 실패…팀도 샌디에이고에 0-1 덜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