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람/뉴스1 © News1 DB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정가람(27)이 입대한다.
정가람은 12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다. 정가람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시간과 장소는 비공개이며 조용히 입대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정가람은 1993년생으로 지난 2011년 MBC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서 단역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영화 '4등' '시인의 사랑' '독전' '기묘한 가족' '악질경찰'에 출연해 충무로 블루칩으로 주목받았으며, 올해 2월 개봉한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에서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

드라마 출연작으로는 SBS '풍문으로 들었소', MBC '빙구', OCN '미스트리스' 등이 있으며 지난해 8월 공개된 넷플릭스 드라마 '좋아하면 울리는'에서 김소현과 주연을 맡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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