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캐디와 포옹하며 우승 기뻐하는 레어드뉴스1 제공2020.10.12 | 11:05:26가-100%가+(라스베이거스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스코틀랜드의 마틴 레어드가 11일(현지시간)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TPC 서머린에서 열린 PGA 투어 슈라이너스 아동병원 오픈에서 7년만에 우승을 확정 지은 뒤 캐디와 포옹을 하고 있다. © AFP=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재산 1.7조' 호날두 아내 됐지만…조지나는 성도 삶도 그대로미·이란 종전협상 60일 종료…호르무즈 해법은 요원미국 유권자 53% "트럼프 재집권 후 살림살이 악화"트럼프 "김정은과 좋은 관계"…연합훈련 축소 지시 파장155년만의 상륙은 피했지만…허리케인 강타 하와이, 피해 속출<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