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그룹 크래비티(CRAVITY)가 후속곡 활동에 나선다.
크래비티측은 11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크래비티 시즌 2. 하이드아웃 : 더 뉴 데이 위 스텝 인투'(CRAVITY SEASON 2. HIDEOUT : THE NEW DAY WE STEP INTO) 수록곡 '우 아'(Ohh Ahh) 커밍순 이미지와 스케줄을 기습 공개했다.
커밍순 이미지와 스케줄에는 청량한 보라, 핑크 컬러를 뒤로 하고 크래비티의 두 번째 미니앨범명 '더 뉴 데이 위 스텝 인투'와 후속곡 제목 '우 아'가 쓰여져 신비로운 느낌을 준다. 또 스케줄 포스터 하단에는 몽환적인 화이트 옷차림으로 무대를 준비하듯 자세를 취하고 있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기면서 새로운 무대에 대한 호기심을 더했다.
스케줄에 따르면 크래비티는 커밍순 이미지를 시작으로 총 세 번의 콘셉트 포토, 후속곡으로 활동을 시작할 '우 아' 뮤직비디오 티저와 본편까지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후속곡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후속곡 '우 아'는 누-디스코와 일렉트로닉 팝의 하이브리드 장르에 누-펑크(Ghetto Funk)가 돋보이는 곡이다. 멤버들의 맑은 보컬이 근사한 그루브에 완벽하게 녹아들어 신선한 느낌을 주는 노래다. 크래비티는 '우 아'로 변신에 나설 예정이어서, 이들이 새로운 노래와 무대로 어떤 매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크래비티는 오는 21일부터 후속곡 '우 아'로 다방면에서 활동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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