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뉴스1) 민경석 기자 = 12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0 하나은행컵 축구국가대표팀과 올림픽대표팀 친선경기' 2차전 경기에서 경기장 전광판에 2,075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찾았다는 안내문구가 나오고 있다.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11일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조치에 따라 2차전 경기에 관중 입장을 허용하기로 결정했다. 2020.10.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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