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귀국 인사하는 '메이저 퀸' 김세영뉴스1 제공2020.10.13 | 18:09:05가-100%가+(인천공항=뉴스1) 이광호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차지하며 여자골프 세계랭킹 2위로 도약한 김세영이 1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0.10.13/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손흥민 5경기 연속골 실패…팀도 샌디에이고에 0-1 덜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