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조정래 '제주의 미래는 어디에 있는가?'뉴스1 제공2020.10.15 | 10:45:03가-100%가+(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조정래 작가가 15일 오전 서울 중구 환경재단에서 열린 '사라지는 섬, 제주를 말하다'에서 특별강연을 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제주도의 생태계와 도민의 삶을 지키기 위해 제주 제2공항, 비자림로숲 도로 확장공사, 선흘2리 대명동물테마파크, 송악산 뉴오션타운사업 철회를 촉구했다. 2020.10.15/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창원 소식] 핵 공격·방사능 오염 대응 을지연습 돌입 등국산 '우주방사선 측정기' NASA 달 착륙선에 탑재된다남동발전, 새만금에 태양광 연계 수소발전 사업 추진성수대교 콘크리트 균열 등 지속…서울시, 21일 후속조치 계획 발표"200년에 한 번 내릴 비"…사흘간 927㎜ 물폭탄 쏟아진 거제, 1명 사망<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