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주 난개발 이제 그만'뉴스1 제공2020.10.15 | 10:53:04가-100%가+(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15일 오전 서울 중구 환경재단에서 열린 조정래 특별강연 및 제주 난개발 증언대회 '사라지는 섬, 제주를 말하다'에서 기자회견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참가자들은 제주도의 생태계와 도민의 삶을 지키기 위해 제주 제2공항, 비자림로숲 도로 확장공사, 선흘2리 대명동물테마파크, 송악산 뉴오션타운사업 철회를 촉구했다. 2020.10.15/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창원 소식] 핵 공격·방사능 오염 대응 을지연습 돌입 등국산 '우주방사선 측정기' NASA 달 착륙선에 탑재된다남동발전, 새만금에 태양광 연계 수소발전 사업 추진성수대교 콘크리트 균열 등 지속…서울시, 21일 후속조치 계획 발표"200년에 한 번 내릴 비"…사흘간 927㎜ 물폭탄 쏟아진 거제, 1명 사망<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