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유니브페미, 전국생행진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 청소년·청년 페미니스트 100인 선언 '낙태 처벌의 세대-시대는 끝났다'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낙태죄 존치, 낙태 시 숙려기간 의무화, 낙태 거부권 행사 가능 등 내용의 정부입법 예고안을 규탄하는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은 낙태죄 존치가 아닌 완전 폐지, 조건부 허용이 아닌 완전한 재생산권 보장을 촉구했다. 2020.10.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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