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형제복지원 피해자들, 비상상고 재판 위해 대법원으로뉴스1 제공2020.10.15 | 13:09:18가-100%가+(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부산 형제복지원 피해자들이 15일 오후 서울 서초동 대법원에서 부산 형제복지원 사건 비상상고 재판 참고인 진술 등을 위해 법정으로 들어가고 있다. 피해자들은 선배 대법관들의 잘못된 판결을 현재 대법관들이 바로잡아 달라고 호소했다. 2020.10.15/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창원 소식] 핵 공격·방사능 오염 대응 을지연습 돌입 등국산 '우주방사선 측정기' NASA 달 착륙선에 탑재된다남동발전, 새만금에 태양광 연계 수소발전 사업 추진성수대교 콘크리트 균열 등 지속…서울시, 21일 후속조치 계획 발표"200년에 한 번 내릴 비"…사흘간 927㎜ 물폭탄 쏟아진 거제, 1명 사망<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