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5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지민 테마 거리에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15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돌비극장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톱 소셜 아티스트’ 상을 수상했다. 지난 2017년부터 올해까지 무려 4년 연속이다. 2020.10.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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