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전세버스 '단풍방역' 17일부터 시행'뉴스1 제공2020.10.15 | 15:53:58가-100%가+(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단풍철이 다가오면서 정부가 오는 17일부터 관광 목적의 전세버스 방역 관리 강화를 결정한 가운데 15일 서울 강남구 탄천주차장에 전세버스들이 줄지어 서 있다. 17일부터 한달간 시행되는 이번 방역 지침으로 전세버스 내에서의 전자출입명부(QR코드)를 통한 출입객 명단 관리가 의무화 되며, 버스 내 노래와 춤 등의 행위도 엄격히 제한될 예정이다. 2020.10.15/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창원 소식] 핵 공격·방사능 오염 대응 을지연습 돌입 등국산 '우주방사선 측정기' NASA 달 착륙선에 탑재된다남동발전, 새만금에 태양광 연계 수소발전 사업 추진성수대교 콘크리트 균열 등 지속…서울시, 21일 후속조치 계획 발표"200년에 한 번 내릴 비"…사흘간 927㎜ 물폭탄 쏟아진 거제, 1명 사망<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