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첸은 "일교차가 심한 요즘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나요? 더운 날씨가 지나가 버리고 어느덧 가을이 됐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오늘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제가 10월26일 군 입대를 한다"며 "복무 기간 동안 여러분께 더 성장한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몸도 마음도 건강히 의무를 다 하고 올테니 그동안 여러분께서도 지금처럼 아름답고 건강한 모습으로 지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첸은 지난 1월 13일 결혼과 혼전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해 화제였고 10월15일 솔로곡 '안녕'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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