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 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관악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8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17일 밝혔다.
관악구에 따르면 434, 435번 확진자는 16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구 432번 확진자의 가족들이다.

436, 437번 확진자는 17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강남 CJ텔레닉스 관련 확진자들이다.


438번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며 439번 확진자는 서초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440, 441번 확진자는 각각 434번, 416번 확진자와 접촉으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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