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산둥성 칭다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 감염과 관련 약 1090만명이 핵산 검사를 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17일 중국 신랑망과 중국신문망에 따르면 칭다오 당국은 16일 오후 8시 기준 1089만9914명 검사 결과 모두 음성 확진을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1일 칭다오시에서는 3명의 코로나19 무증상자가 나오면서 중국 내 본토 발병자 56일간 제로 기록이 깨졌다. 이후 12일 9명이 추가로 양성 진단을 받았다.
칭다오시에서 코로나19 양성 진단을 받은 12명은 모두 확진자로 분류됐다. 칭다오 흉부병원과 상당한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칭다오시는 이번 감염 원인을 칭다오 흉부병원과 상당한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9월 말 칭다오항 냉동수산물 하역 노동자 2명이 코로나19에 감염돼 칭다오 흉부과 병원 폐쇄병동에 입원해 치료를 받으면서 CT실을 이용했고 일반환자들도 같은 곳에서 CT촬영을 받은 후 확진판정을 받았다는 것이다.
칭다오시는 병원 측의 방역작업이 미흡했다고 판단해 집단 감염의 책임을 물어 보건 책임자를 정직 처분하고 흉부외과 병원장은 면직 처분했다.
17일 중국 신랑망과 중국신문망에 따르면 칭다오 당국은 16일 오후 8시 기준 1089만9914명 검사 결과 모두 음성 확진을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1일 칭다오시에서는 3명의 코로나19 무증상자가 나오면서 중국 내 본토 발병자 56일간 제로 기록이 깨졌다. 이후 12일 9명이 추가로 양성 진단을 받았다.
칭다오시에서 코로나19 양성 진단을 받은 12명은 모두 확진자로 분류됐다. 칭다오 흉부병원과 상당한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칭다오시는 이번 감염 원인을 칭다오 흉부병원과 상당한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9월 말 칭다오항 냉동수산물 하역 노동자 2명이 코로나19에 감염돼 칭다오 흉부과 병원 폐쇄병동에 입원해 치료를 받으면서 CT실을 이용했고 일반환자들도 같은 곳에서 CT촬영을 받은 후 확진판정을 받았다는 것이다.
칭다오시는 병원 측의 방역작업이 미흡했다고 판단해 집단 감염의 책임을 물어 보건 책임자를 정직 처분하고 흉부외과 병원장은 면직 처분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