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함연지가 악바리라 공부를 열심히 했다고 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함연지는 촬영 스태프들과 대화를 나누던 중 공부 잔소리를 들은 적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함연지는 "잔소리를 들은 적은 없다"며 "내가 악바리라 악에 받혀서 열심히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피아노 연습을 할 때도 5번 하라고 하면 80번 하는 애"라고 덧붙였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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