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서울 중랑구 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가 한산하다.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노원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나왔다.
18일 노원구에 따르면 상계1동 주민이 이날 코로나19에 추가 확진됐다.

노원구는 이 환자의 감염경로 등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노원구 내 확진자는 총 329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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