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스포티비나우 홈페이지
'코리안 좀비' 정찬성이 UFC 파이트 나이트 180 메인이벤트에서 페더급 2위의 강호 오르테가에게 아쉽게 패했다.
18일(한국시간) 정찬성은 오르테가와 맞대결에서 판정패했다. 오르테가는 경기 내내 정찬성을 압도하는 경기력을 선보였다.

두사람은 경기후 서로 뜨겁게 포옹을 나누고 맞절을 하는 등 우정을 과시해 앙숙이라는 일각의 설을 불식시켰다.


이번 승리로 오르테가는 현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호주)와의 타이틀 매치에 도전할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