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오쇼핑 부문이 전개하는 뷰티 브랜드 'SEP(셉)'과 인플루언서 브랜드 '바이애콤'이 마스크와 환절기에 지친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멀티 클렌징 제품을 출시했다.
뷰티 메이트 'SEP(셉)'과 트러블 피부에 효과적인 제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인플루언서 브랜드 '바이애콤'이 첫 콜라보 제품을 론칭한다.
마스크의 일상화로 습한 환경에서의 피부 고민이 많아지는 현대인들에게 클렌저 하나로 기초케어까지 가능한 '퓨어 카밍 팩 클렌저'를 선보인 것. 바이애콤의 베스트셀러 '퓨어 카밍 앰플' 5병을 그대로 한통에 넣은 진정 특화 팩 클렌저로, 팩과 클렌징을 한번에 할 수 있는 멀티 클렌저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병풀추출물을 찌고 숙성시키고 말려 병풀의 고유효능을 최대한 지켜낸 스팀시카 공법으로 만든 증숙 시카 성분을 최대함량 적용하고, 티트리잎추출물, 약모밀추출물 등이 함유되어 있어 트러블과 항산화 관리에 효과적이다.
해당 제품은 강력한 세정력을 겸비해 피부 유해 세균을 99.9% 향균하는 효과 임상을 완료했으며, 피부자극 테스트와 여드름 피부 사용 적합 테스트, 모공 개선 임상 실험을 완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