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서연 기자 = 일본에서 21일 하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21명 보고됐다.
NHK방송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40분 기준 일본에서는 Δ도쿄도 150명 Δ오사카부 82명 Δ가나가와현 88명 등 코로나19 확진자가 최소 621명 확인됐다.
이에 따라 일본 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국제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탑승자를 포함해 9만5346명으로 늘었다.
또 이날 도쿄도 2명, 오사카부 2명 등 사망자 7명이 추가로 보고되면서 일본 내 코로나19로 인한 총 사망자 수는 크루즈선 탑승객을 포함해 1700명으로 집계됐다.
일본 후생노동성은 지난 19일 기준 하루 동안 일본 내에서 1만1763건 유전자증폭(PCR) 진단검사가 실시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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