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전효성이 서울패션위크에 모델로 참여한다.
전효성은 10월 23일 열리는 2021 S/S '헤라서울패션위크'(이하 서울패션위크)에서 송부영 디자이너의 바이 디 바이(BY D BY) 패션쇼 모델로 발탁, 런웨이에 오른다.
전효성을 모델로 발탁한 바이 디 바이의 송부영 디자이너는 "이번 컬렉션의 유일한 여성 모델로, 귀여운 이미지를 갖고 있지만 강렬한 아우라를 내뿜는 상반된 이미지가 이번 시즌 컬렉션의 콘셉트와 어우러져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전효성은 그동안 서울패션위크 관람을 위해 여러 차례 참석했으나, 모델로 직접 런웨이에 오르는 것은 데뷔 후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전효성은 지난 2009년 걸그룹 시크릿(Secret)으로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방송 및 공연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해온 전효성은 사랑스러움과 섹시함을 동시에 갖춘 워너비 스타로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