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 속옷모델 에카테리나 노비코바가 아찔한 미니스커트 자태를 선보였다.
노비코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게 진짜 스쿨룩이지"라는 문구와 함께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노비코바는 높은 킬힐에 엉덩이가 살짝 보이는 스커트로 섹시미를 더했다. 쭉 뻗은 기럭지가 의상을 통해 한층 더 돋보이는 듯하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법적으로 가능한 몸매야?", "남자들의 로망이네", "이런 학교에서 일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속옷모델로 활동하는 노비코바는 자신의 개인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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