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아이언샷 날리는 유해란뉴스1 제공2020.10.25 | 16:13:10가-100%가+(서울=뉴스1) = 유해란이 25일 전남 영암군 사우스링스영암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 투어 '2020 휴엔케어 여자오픈' 파이널라운드 6번홀에서 아이언샷을 치고 있다. (KLPGA 제공) 2020.10.25/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마약 집유' 유아인, '파묘' 장재현 신작 '뱀피르'로 복귀… 촬영 돌입이강인 "7번은 특별한 번호"…아틀레티코 공식 입단식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손흥민 5경기 연속골 실패…팀도 샌디에이고에 0-1 덜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