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64세 맞아?'뉴스1 제공2020.10.25 | 18:33:06가-100%가+(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64세에 남성잡지 '맥스큐' 2월호 표지를 장식하면서 화제가 됐던 장래오 씨가 25일 서울 금천구 노보텔앰배서더 서울 독산에서 열린 '2020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 시니어모델 클럽웨어 부문에서 시범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20.10.25/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포옛은 탈락' 모레노·카사스 등 거론…임시 사령탑에 쏠리는 시선'마약 집유' 유아인, '파묘' 장재현 신작 '뱀피르'로 복귀… 촬영 돌입이강인 "7번은 특별한 번호"…아틀레티코 공식 입단식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손흥민 5경기 연속골 실패…팀도 샌디에이고에 0-1 덜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