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양다일이 애절한 감성을 담은 '구미호뎐' OST를 선보인다.
tvN 수목드라마 '구미호뎐' 측은 10월 29일 오후 6시 네번째 OST인 양다일의 '새벽일기'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양다일이 가창한 '새벽일기'는 시공간을 초월한 이연(이동욱 분), 남지아(조보아 분) 사이의 오랜 기다림과 만남, 그리움을 담아낸 사랑 노래다. 파란만장한 운명 앞에서 애틋한 사랑을 이어가고 있는 '구미호뎐'의 두 주인공의 마음을 대변하고 있다.
특히 슬픈 발라드 곡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프로 이별러'라는 애칭을 얻은 양다일은 '새벽일기'를 통해 한층 더 애달픈 감정을 표현해냈다. 양다일의 호소력 짙은 보컬과 폭발적인 가창력은 설렘과 위기를 오가는 이연, 남지아의 러브라인에 힘을 실어줄 전망이다.
한편 tvN '구미호뎐'은 도시에 정착한 구미호와 그를 쫓는 프로듀서의 판타지 액션 로맨스 드라마로,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