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인천 유나이티드 '강등 피했다'뉴스1 제공2020.10.31 | 17:25:09가-100%가+(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 2020' FC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1대0으로 승리한 인천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이날 승리한 인천은 11위로 시즌을 마치면서 2부리그 강등을 피했다. 2020.10.31/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마약 집유' 유아인, '파묘' 장재현 신작 '뱀피르'로 복귀… 촬영 돌입이강인 "7번은 특별한 번호"…아틀레티코 공식 입단식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손흥민 5경기 연속골 실패…팀도 샌디에이고에 0-1 덜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