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송파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해외 입국자 3명을 포함해 5명이 추가로 나왔다.
송파구는 1일 관내 402~406번 확진자 등 총 5명이 신규로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402번 확진자는 관내 401번 확진자 접촉자다. 403번 확진자는 강남구 확진자 접촉자로 파악됐다.
404~406번 확진자는 해외 입국자로 지난달 31일 송파구보건소에서 진단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판정을 받았다.
구는 "송파구 내 발생은 대다수가 기존 확진자나 타지역 확진자 밀접접촉자로 어느 때보다 개인 방역수칙 준수가 중요해졌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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