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가 타이어 렌털 서비스인 ‘넥스트레벨 렌털’을 리뉴얼 론칭한다. 이 서비스는 비대면 타이어 방문 교체 서비스가 가능하다. /사진=넥센타이어
넥센타이어가 타이어 렌털 서비스인 ‘넥스트레벨 렌털’을 리뉴얼 론칭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타이어를 렌털하고 정기적인 타이어 점검 및 차 관리를 제공 받을 수 있는 서비스로 2015년 출범 이후 현재까지 누적 판매 75만개를 돌파하는 등 고객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새롭게 리뉴얼 된 서비스는 ‘알뜰케어’렌털과 ‘안심케어’렌털로 나뉘며 주행 중 파손 및 조기 마모 부분까지도 무상 교체 받을 수 있는 ‘무상 보증 제도’가 도입된 게 특징.

‘알뜰케어’렌털은 계약 기간 동안 사용자 과실로 발생될 수 있는 타이어의 파손에 대해 교체가 가능하며 ‘안심케어’렌털은 파손 외에 조기 마모 부분도 계약된 동일 타이어로 무상 교체가 가능하다. 무상 조기 마모 보증의 경우 초기 장착과 동시에 휠얼라인먼트 서비스를 완료한 고객에게 제공된다. (안심케어 렌털 가입시 휠 얼라인먼트 1회 제공)

넥센타이어는 이번 서비스 론칭을 기념해 11월 한달 동안 등록비 전액을 면제해주며 ‘무상 보증 제도’는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등록된다.


‘코리아 세일 페스타’행사 프로모션으로 타이어 렌털 시 13회차 이용료 면제 혜택(24/ 36/ 48개월 계약기간 선택 시)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