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4년 만에 가요계에 컴백한다. /사진=뉴스1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4년 만에 가요계에 컴백한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일 "지드래곤이 현재 새 앨범을 작업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드래곤은 지난 2017년 6월 솔로 앨범 '권지용'과 2018년 3월 발표한 노래 '꽃길' 이후 오랜만에 새 앨범을 낼 전망이다.


지드래곤은 지난해 10월 현역으로 전역한 뒤 지난 3월 YG엔터테인먼트와 세 번째 재계약 소식을 알렸다.

또 지난 4월에 열릴 예정이었던 미국 최대 음악축제인 '코첼라 밸리 뮤직 & 아츠 페스티벌'에 참석해 빅뱅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행사가 취소되면서 컴백 일정에 차질이 생기기도 했다.

최근 지드래곤은 화보 등을 통해 대중에 얼굴을 비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