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는 김포시 소재 사회적경제기업들의 코로나19 극복과 매출증대를 위해 오는 11월 20일까지 ‘김포시 사회적경제 온라인 프리마켓’을 진행하고 있다. / 사진제공=김포시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김포시 소재 사회적경제기업들의 코로나19 극복과 매출증대를 위해 11월 20일까지 ‘김포시 사회적경제 온라인 프리마켓’을 진행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김포시 사회적경제 온라인 프리마켓’은 김포시 관내 사회적경제 기업 등 15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햅쌀, 버섯, 조청, 배즙을 포함한 농산물 가공식품과 발효비누, EM치약 등 24가지의 다양한 제품이 준비돼 있으며, 사회적경제에 관한 궁금한 사항이나 물품을 구매하고자 한다면 인터넷 유튜브에서 ‘김포시청 신박한 프리마켓’으로 검색한 후 내용을 확인하면 된다. 

물품구매를 원할 경우 ▲유튜브 영상 하단 주문 신청서 링크를 통한 구매  ▲홍보지 상단의 QR코드 링크 ▲전화주문 등 다양한 방법으로도 구매가 가능하다. 

또한 3만 원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소정의 사은품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으니 평소 사회적경제에 관심이 있던 소비자들은 이번 기회를 활용하면 좋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