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LG 준플레이오프 진출 '신민재 끌어안는 박용택'뉴스1 제공2020.11.02 | 23:53:25가-100%가+(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키움히어로즈와 LG트윈스의 경기에서 연장 13회말 LG 공격 2사 주자 만루에서 신민재가 끝내기 역전 안타를 치고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LG트윈스는 이날 키움히어로즈를 상대로 승리,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해 두산베어스와 경기를 치르게 된다. 2020.11.2/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손흥민 5경기 연속골 실패…팀도 샌디에이고에 0-1 덜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